체계적인 5대 전문 정밀 진단 가이드
영상 검사, 의료용 동위원소 기반 핵의학 검사, 내시경 검사, 혈액 바이오마커, 그리고 유전자 검사까지 진단 프로토콜 전체를 수록하였습니다.
📌 본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질환 및 치료 관련 정보는 일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므로
환자 개인의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필요한 의료적 판단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💡
• 췌장 병변은 위치에 따라 검사 시 정확한 영상을 얻기 어려움
• 주로 간의 병변 변화 확인 시 이용
• 장점: 방사선 노출이 없는 것이 장점
• 주의사항: 조영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음 / 폐쇄공포증이 많은 경우 검사의 어려움
• 가장 많이 이용되는 영상 검사법
• 검사 주기: 항암 중 2~3개월 단위 검사, 추적관찰 목적 6개월~1년 단위로 검사
• 신체 부위별로 구분하여 촬영
• 최초 진단 시 1회, 전신 침범으로 전신 전이 여부 확인 목적
• 전신의 포도당 대사 활성도를 확인하여 종양세포 위치 추정
• 조직검사에서 신경내분비종양 진단 후 전신 질병파악(전이 여부) 확인
• 원발 불명의 신경내분비종양에서 원발 장소를 찾는 것에 도움
• 방사선동위원소(루타테라, 액티늄 등) 치료 대상 판단에 이용
• 추적 관찰 시 CT와 병행하여 전신 전이 여부 확인에 유용
• 한계: 종양세포의 정밀한 크기 측정은 어려움
• 급여 기준: 갈륨동위원소원료는 비급여 그외는 급여
서울대병원(혜화동, 분당), 서울아산병원, 삼성서울병원, 서울성모병원, 신촌세브란스병원, 한국원자력의학원, 화순전남대병원, 이대서울병원, 국립암센터, 동남권원자력의학원
루타테라 치료 직후 하는 영상 검사로, 루타테라 약물의 흡착상태를 보고 치료 효과를 예측합니다.
• 뼈 통증 발생 시 전이 확인을 위한 검사
• 주사 후 3~5시간 이후 전신 촬영하여 영상 획득
• 방사선의약품(약 59mSv)을 이용한 검사이므로 검사 직후 충분한 수분 섭취 필요
위, 십이지장, 췌장 등 일반 스캔이 수용하기 힘든 위치의 병변을 초음파로 정밀 관찰 및 추적합니다.
심부 종양에 바늘을 정밀하게 접근시켜 세포 및 조직을 채취하는 조직검사 목적으로 주로 이용됩니다.
종양의 활성도, 진행 여부 및 치료 반응을 가장 광범위하게 반영하는 핵심 바이오마커
신경내분비세포의 손상 및 증식을 감별하는 생화학 지표
뇌하수체 종양, 췌장, 폐 등의 종양 분비물 감별 시 보조적으로 확인 *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안함
• 세로토닌 분비 과다 여부: 5-HIAA (5-hydroxyindoleacetic acid, 24시간 소변검사 / 카르시노이드 증후군 진단 시 이용)
• 위, 십이지장: Gastrin (가스트린종, 졸린거-엘리슨 증후군)
• 췌장: Insulin (인슐리노마), Glucagon (글루카고노마), Pancreatic Polypeptide (PPoma), Vasoactive intestinal peptide (VIPoma)
• 부신: Catecholamines (갈색세포종 Pheochromocytoma, 부신경절종 Paraganglioma)
• 갑상선 수질암, 외양신경내분비종양: Calcitonin (칼시토닌)
• 카르시노이드 심장병 (Carcinoid Heart Disease): NTpro-BNP
• 이소성 증후군: PTHrp, ACTH, CRH, GHRH
정밀 판독과 치료 단계 수립은 다학제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