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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로 보는 환우회 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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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타테라, 정식 허가 뒷전...환자들만 더 아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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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신경내분비종양환우회 건강책방 일일호일 인터뷰 전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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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속심사 고가 방사성의약품 '루타테라주' 허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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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타테라·벤리스타..."왜 한국만 급여 투여기간 제한하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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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세포를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 ‘신경내분비종양’을 아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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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신경내분비종양환우회 황원재 대표, 당신 빈 자리가 너무 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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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희귀병 환자의 죽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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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타테라 '족쇄된 급여'…"치료 횟수 제한 풀어달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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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료받으러 해외 떠나는 한국인, 루타테라가 뭐길래 2만명 넘게 응원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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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 환자들이 심평원 앞 1인 시위하는 이유 "루타테라 치료 기회 보장하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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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루타테라' 투여횟수 제한 풀리나…암질심 상정 '파란불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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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개정된 신경내분비암 항암요법, 진료 현장에 더 알려져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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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환자단체 “신경내분비종양 요법개정 환영…치료환경 개선 기대”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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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료법 있는데도 죽어가는 환자들, “국가의 직무유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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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신경내분비종양환우회, 지난 12일 공개강좌 열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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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원정치료 벗어나길”…신경내분비종양 치료제 규제 개선 검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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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규제 탓에 원정치료” 신경내분비종양 환자들 1인 시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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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경내분비종양 환우들 해외원정치료 등 떠미는 규제 변화에 청신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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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경내분비종양 환자 해외원정치료 등 떠미는 규제 이달부터 완화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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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청원 언박싱] 신경내분비종양 치료약 루타테라에 대한 치료 횟수 제한 철폐 및 적용 확대에 관한 청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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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경내분비종양 환자들 "식약처,치료제 루타테라 신속 시판 허가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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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타테라 해외원정 치료 트라우마 "다시 한국 올 수 있을지 두려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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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치료횟수 제한 풀어주기 어렵다"…政, 국내서 암치료 받을 기회 외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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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년특집] 암치료인데 횟수 제한?…해외원정치료 유도하는 '규제' 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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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의학회-과총, 12일 "미래 암 치료의 혁신, 테라노스틱스 산업화" 모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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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부 "임상 실무 포용성 높인다"..'세계 임상시험의 날' 행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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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에 해외치료길 막혔는데...'재난적의료비'도 배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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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참여...의료용어 쉽게-의료사회복지사 도입-환자단체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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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빈 “바이오의료 R&D 등 의생명과학 연구플랫폼 활성화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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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귀 암 환자 "임상 시험 규제부터 낮춰 달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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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루타테라' 급여화됐지만...원정치료 내몰리는 신경내분비종양 환자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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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피 뚝뚝 떨어트려 비커 받더라" 해외 내몰린 희귀암 환자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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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국격 문제같기도 하고"...해외원정치료 환자들 '웃픈 사연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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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루타테라' 사례와 교훈‥생명 직결 의약품, 제도개선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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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환자단체연합회 연대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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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제약바이오협회, 오피니언 리더 대상 제약바이오산업 현장 견학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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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단체연합회, 김선민 의원과 입법간담회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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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기 걸린 뇌병변 6살, 스스로 기침도 못 하는데…“치료 막막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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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급종합병원 못가 한달 허송세월… “3~4개월밖에 못 산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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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해줄 게 없다”…외래 막힌 종합병원, 암 진단조차 어려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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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무급휴가에 퇴사까지’…남은 사람들이 짊어진 의료 공백 부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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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공백 속 희귀암 신규 환자, 대학병원 진입 어려워 치료 기회 잃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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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개 환자단체 “현장 지키는 좋은 의사 못 볼까 불안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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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협으로 목소리 모은다…정부도 다시 '강경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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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공백 3개월…그들만의 수싸움에 숨 가쁜 환자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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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중증환자에게 치료연기는 사형" 환자단체, 인권위에 진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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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르포] “함부로 대해서 직접 모였다”···의료대란에 분노한 환자들의 외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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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단체 "집단휴진 소식에 절망...사지 내몰린 심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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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중증·희귀질환자는 상급병원 꼭 가야…제때 치료받게 해 달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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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의료공백사태, 환자도 책임…의료시스템 정비 동참하게 해달라"(종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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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단체 "응급·중증환자에 불안과 피해...집단행동 변명 안 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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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환자단체연합회, 대선 후보에 7대 환자정책 제안… 수용률 누가 가장 높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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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단체연합, 올해 주요 사업으로 '환자기본법' 제정 등 추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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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선캠프, 환자단체 보듬기…“응급실 뺑뺑이 해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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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약처장, 환자단체 만나 "환자 중심 식의약 안전 환경 약속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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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단체, 100일 릴레이 시위 진행…“환자보호 3법 입법” 촉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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